Sports/MLBMiniBiograph / / 2014. 5. 26. 04:20

엘비스 앤드루스, 앤드러스 (Elvis Andrus) 연봉, 그리고 여자친구, 벨트레

반응형

 

 

 

엘비스 앤드루스 (Elvis Andrus)

 

 

텍사스 레인저스

 

 

풀네임 - Elvis Augusto (Torres) Andrus

생년월일 - 1988 년 8 월 26 일

키 - 183cm

고향 - 베네주엘라 마라카이 주 아라구아

 

드래프트 - 해당없음 (베네주엘라 출신) 2005 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입단

2014 년 연봉 - 647 만 5000 달러

현 계약 규모 - 8 년간 1억 2000만 달러 (2015 ~ 2022)

 

메이저리그 데뷔 - 2009 년

주 포지션 - 유격수

 

 

2014년 기록 및 통산 기록 (2014년 5월 25일까지 기준)

 

Batting
Year Team G AB R H 2B 3B HR RBI BB K SB CS AVG OBP SLG OPS
2009 TEX 145 480 72 128 17 8 6 40 40 77 33 6 .267 .329 .373 .702
2010 TEX 148 588 88 156 15 3 0 35 64 96 32 15 .265 .342 .301 .643
2011 TEX 150 587 96 164 27 3 5 60 56 74 37 12 .279 .347 .361 .708
2012 TEX 158 629 85 180 31 9 3 62 57 96 21 10 .286 .349 .378 .727
2013 TEX 156 620 91 168 17 4 4 67 52 97 42 8 .271 .328 .331 .659
2014 TEX 49 190 28 47 11 0 2 11 17 23 12 4 .247 .310 .337 .646
Totals 788 3094 460 843 118 27 20 275 286 463 177 55 .272 .338 .347 .685

 

 

 

올스타 2회 (2010, 2012)

 

최다 안타 1회 (2013)

최다 희생번트 3회 (2010, 2012, 2013)

 

2013년 도루 3위

 

 

미녀의 나라인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뛰어난 운동능력을 인정받아 2005년 아마추어 자유계약으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계약을 했다. 마이너 시절부터 폭발적인 성적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안정적인 수비와 뛰어난 스피드, 포텐셜을 인정받아 주목을 받았다.

 

그러다가 당시 포스트시즌을 노리던 팀이 초특급 1루수였던 마크 테세이라를 영입하기 위해 팜 최상위 유망주를 퍼줬는데 그 중의 한명이 바로 안드루스였다. (같이 트레이드 된 유망주는 무려 맷 해리슨, 제로드 살탈라마키아, 네프탈리 펠리즈 였다...)


텍사스로 이적해서도 포텐셜을 인정받아 꾸준히 기회를 받았는데 당시 팀의 간판 유격수 마이클 영을 3루로 돌릴 정도였으니 당시 팀에서 앤드러스에게 거는 기대를 알수 있다. 그렇게 텍사스 레인저스의 주전 유격수로 등극한 이후엔 지금까지 주욱 자리를 지키고 있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유망주이던 주릭슨 프로파도 2루로 밀어냈다. 앤드러스는 팀 최고의 간판스타와 최고의 유망주를 모두 다른 포지션으로 컨버전을 시켜버렸다.) 하지만 기대했던 잠재력을 다 터트리지 못하고 있다는게 함정..;;

 

골드 글러브 수준까지는 아직 안되지만 리그 상위권의 수비를 갖추고 있고, 극악까지는 아니라도 형편없는 선구안만 아니면 타격에서의 모습도 평균수준은 된다. 스피드에 대해서는 기대대로 성장을 했으나, 타격에서는 어찌된건지 그다지 개선된 부분이 별로 없다. 워싱턴 텍사스 감독은 앤드루스에게 희생번트를 많이 시키고 있는데 이건 그의 성향도 있지만 그만큼 앤드러스가 감독에게 믿음을 못주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솔직히 타격도 그저 그렇고 출루율도 그닥 볼것 없는 수준인데 팀에서 7년간 1억 2천만 달러짜리 계약을 안겨줬으니 이제는 야구에 눈을 떠야 한다. 안그러면 텍사스 구단 입장에선 난감할 수 밖에 없다.

 

한편 머리만지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벨트레 머리를 갖고 노는건 다름아닌 안드루스인데 반응이 없으면 하다 말텐데 벨트레가 항상 화들짝 놀라면서 반응을 보이니까 놀리는 입장에선 재밌으니 멈출 수가 없다.. 결말은 화난 벨트레에게 응징을 당하는 걸로 끝나지만 앤드루스 입장에선 중독성 있는 재미를 그만 둘수가 없다...

 

항상 장난기 가득하고 유쾌한 녀석이다.. (야구가 잘 안될때도 유쾌해서 감독은 속터진다...)

 

 

앨비스 앤드루스와 애드리안 벨트레의 우정어린 동영상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치고 다구리 당하는 모습 (리오니스 마틴 이녀석 후환이 두렵지 않은게냐..)

 

 

 

 

앤드러스의 여자 친구 사진 (당연히 왼쪽이다...)

 

 

 

 

댓글과 공감은

 

블로그에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 네이버 블로그 공유
  • 네이버 밴드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