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MLBMiniBiograph / / 2014. 5. 7. 18:41

조이 보토 (Joey Vo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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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보토 (Joey Votto)

 

 

신시네티 레즈

 

 

생년월일 - 1983년 9월 10일

키 - 191cm

고향 -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

 

드래프트 - 2002년 2라운드 전체 44번 신시네티 레즈 입단

입단 보너스 - 60만 달러

2014년 연봉 - 1200만 달러

현 계약 규모 - 10년간 2억 2500만 달러 (2014 ~ 2023) 2024년은 팀 옵션 2000만 달러 바이아웃 700만 달러

 

메이저리그 데뷔 - 2007년

주 포지션 - 1루수, 외야수



메이저리그 기록 (2014년 5월 6일까지 기준)


   시즌

    게임

    타수

    안타

    득점

    홈런

    타점

    8

    921

    3289

    1029

     545

    161

    540

    도루

    볼넷

    삼진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48

     591

     724

    .313

    .420

    .538

    .958








2008년 내셔널 리그 신인상 2위

2010년 내셔널리그 MVP

2010년 행크 애런 상 수상

 

올스타 4회 (2010, 2011, 2012, 2013)

골드 글러브 1회 (2011)

 

출루율 4년 연속 1위 (2010, 2011, 2012, 2013)   토탈 현역 선수 1위

장타율 1위 1회 (2010)




현존하는 최강 출루머신 (출루에 관해서는 추추 트레인을 능가한다.)

캐나다 출신으로 2라운드로 신시네티에 입단했다. 마이너 시절에도 제이 브루스와 함께 미래의 레즈를 책임질 유망주로 대접을 받았고, 첫 풀타임 시즌인 2008년 컵스의 지오바니 소토에 이어 신인왕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해 레즈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2010년 생애 최고의 시즌을 맞았는데 타율 .324 (리그 2위), 홈런 37 (3위), 113 (3위), 출루율 .424 (1위), 장타율 .600 (1위), OPS 1.024 (1위)등을 기록하며 몬스터 시즌을 만들며 당당하게 내셔널리그 MVP 획득!


2012년엔 10년간 (2014~2023) 2억 2500만 달러라는 충격적인 금액으로 초 장기계약을 맺었다. (솔직히 보토가 잘하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솔직히 오버페이라고 보여짐... 더군다나 2012~13까지 총 12년짜리 계약이라니;;;)


조이 보토는 살인적인 선구안을 바탕으로 장타력까지 겸비한 타격의 교과서와 같은 존재이긴 하나 2012년 시즌 중반 부상으로 잠시 쉰 뒤 복귀한 다음부터 예년에 보여주던 장타력이 감소해서 레즈 관계자들에게 불안감을 주고 있다. 그런데 보토 스스로가 장타력보다는 컨택위주.. 그리고 타석에서 너무 심할정도로 인내심을 보여서 그런면도 없지 않다.

 

천재형이라기 보다는 노력형인데 초장기 계약을 맺은 후에도 사생활 및 자기 관리에 철저하고 항상 노력하는 마인드를 가진 점도 신시네티가 보토와 초장기 계약을 맺은 배경 중 하나일 것이다.

 

그리고 조이 보토의 선구안이 워낙 좋다 보니 스트라잌존을 통과해도 보토가 휘두르지 않으면 구심들도 볼인가? 헷갈려서 그런지 몰라도 볼 선언을 하는 일명 보토존이 있다. (...)







조이 보토의 여자 친구로 알려진 Jeanne Paulus 라는 이름의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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